[헤럴드생생뉴스]현아 합성 사진 유포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현아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언니, 친구, 동생들, 정말 정말 고마워요 생일 축하 편지. 정말 많이 사랑 받고 있나 봐요. 항상 고맙고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따르면 현아의 생일은 다음날인 6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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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 합성 사진 유포(사진=현아 인스타그램) |
이렇듯 현아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같은날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에 급속도로 유포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아의 소속사측은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향후 유사 사건이 재발할 시 그 또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현아 합성 사진 유포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현아 합성 사진 유포, 하필 생일 전날..그래도 생일 축하해요”, “현아 합성 사진 유포, 기뻐야 할 생일날..안타깝네”, “현아 합성 사진 유포, 범인을 꼭 잡아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예뉴스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