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빈호가 월드컵스타를 상대로 선제골과 역전골을 따냈다.

10일 오후 방송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민호는 골대 앞에서 이정이 날린 공을 선제골로 연결시켰다.

이어 월드컵 스타팀에서 동점골을 성공시켰지만 민호는 이내 역전골을 다시 한 번 이뤄내며 팀의 사기를 북돋았다.
강호동 역시 골이 올 때마다 선방하며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이영표는 전반 경기 후 “돋보이려는 플레이가 아니라 헌신하려는 플레이였다”고 예체능팀을 칭찬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