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가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테리영이 도윤(김강우 분)일 것이라고 확신한 마이클(엄기준 분)이 정체를 밝히려 애쓰는 모습을 담았다. 아울러 동하(정보석 분) 역시 이 같은 사실을 밝혀내려 애썼다. 종영을 앞둔 가운데 어떤 결말로 막을 내릴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골든 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는 전국 시청률 10.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이 나타낸 10.1%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이날 방송에서는 테리영이 도윤(김강우 분)일 것이라고 확신한 마이클(엄기준 분)이 정체를 밝히려 애쓰는 모습을 담았다. 아울러 동하(정보석 분) 역시 이 같은 사실을 밝혀내려 애썼다. 종영을 앞둔 가운데 어떤 결말로 막을 내릴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개과천선’과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각각 9.7%와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이날 이승기의 눈 부상으로 결방을 결정,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