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윤하와 프로듀서 저스틴 오(Justin Oh)가 함께 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4(이하 UMF)’ 공식 테마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가 12일 공개됐다.

UMF는 1999년부터 매년 3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 UMF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전 세계 총 9개국에서 개최되며, 한국에선 13~14일 서울 잠실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윤하는 공연 첫 날인 13일 UMF 무대에 올라 ‘스테이 위드 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스틴 오는 이날 오후 3시 40분부터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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