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지영이 가슴을 울리는 보이스로 팬들을 울렸다.
백지영은 13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여전히 뜨겁게’ 무대를 꾸몄다.
이날 그는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원숙미가 넘치는 매력으로 객석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
백지영의 ‘여전히 뜨겁게’는 독일의 히트 작곡가 아킴과 안드레아스의 노력이 깃든 곡이다. 미국 네쉬빌의 유명 세션들도 작업에 참여했다. 프로듀서 겸 래퍼 수호의 서정적인 가사도 돋보인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전효성 외에도 인피니트, 제국의아이들, 백지영, 빅스, 지나,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정기고, 크러쉬, 체리필터, 앤씨아, 엔소닉, 보이프렌드, 유키스, 산이&레이나, 타히티, 미스터미스터, 스윗소로우, 지연, 단발머리, 이예준, 엠파이어가 출연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