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이효리가 SNS를 통해 자신의 모순적인 삶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효리는 1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모순’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이효리는 “동물은 먹지 않지만 바다 고기는 좋아해요. 개는 사랑하지만 가죽 구두를 신죠. 우유는 마시지 않지만 아이스크림은 좋아해요. 반디불이는 아름답지만 모기는 잡아 죽여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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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 모순적인 삶 (사진=이효리 블로그/코스모폴리탄/방송캡처) |
이어 “숲을 사랑하지만 집을 지어요. 돼지고긴 먹지 않지만 고사 때 돼지머리 앞에선 절을 하죠. 유명 하지만 조용히 살고 싶고 조용히 살지만 잊혀지긴 싫죠”라며 “소박 하지만 부유하고 부유하지만 다를 것도 없네요. 모순 덩어리 제 삶을 고백합니다”고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달 28일 블로그를 개설했고,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제주도 신혼생활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효리 모순덩어리 삶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모순덩어리 삶 우리 다 모순적인 삶을 살고 있어요” “이효리 모순덩어리 삶 언니 방송에서 자주만나요” “이효리 모순덩어리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