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11시 11분’, 싱글 ‘이별도 진심을 다해’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11시 11분’이 싱글 ‘이별도 진심을 다해’를 24일 발매한다.

‘11시 11분’은 신윤수와 이용규를 멤버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3월 미니앨범 ‘꿈’으로 데뷔했다.

’이별도 진심을 다해’는 헤어짐에 대한 진심을 노래한 곡으로 소심한오빠들, 동경소녀 등을 발굴하고 제작한 레이블 프로듀서팀 ‘오빠사운드’가 작업을 맡았다.

‘11시 11분’은 “90년대 발라드를 표방해 복고풍 사운드로 제작했다”며 “기타와 베이스 연주를 기본으로 리듬 루프와 감성적인 보컬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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