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 스태프들 깜짝 생일파티에 ‘무한 감동’

배우 오연서가 ‘왔다! 장보리’ 스태프들의 깜짝 생일파티를 선물 받았다.

오연서는 지난 6월 2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22회 당시 생일을 맞이했다. 그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정신 없는 와중에도 생각지 못한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해 준 ‘왔다! 장보리’ 스태프들의 고마운 마음과 따뜻한 축하에 감동했다.

이는 나날이 자체 시청률을 갱신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왔다! 장보리’의 타이틀롤 오연서를 위해 드라마 스태프들이 직접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준비 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스태프들이 선물해 준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에 함박 웃음을 지어 보이며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 또한 주연 배우인 오연서를 위해 즐겁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는 스태프들의 가족 같이 화기애애한 모습이 ‘왔다! 장보리’ 팀의 끈끈한 팀워크를 엿보게 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오연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태프들의 축하가 담긴 훈훈한 사진과 함께 “마지막으로 촬영장에서 생일파티 조명감독님 케이크 감사해요! 제 생일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사랑해요”라고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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