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밤샘토론’ 잇따른 인사 파행, 누구 책임인가…여야 붙는다!


JTBC ‘밤샘토론’이 ‘잇따른 인사파행, 누구 책임인가’라는 주제를 내걸고 열띤 토론을 펼친다.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밤샘토론’에서는 새누리당 함진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의원이 맞붙는다. 현 정국을 날카롭게 분석할 전문가로 노동일 경희대 교수와 정대화 상지대 교수가 출연,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정은혜 전 민주당 부대변인이 가세한다.

‘밤샘토론’ 1부에서는 인사 파행의 원인과 책임을 둘러싼 열띤 공방이 벌어진다. 정홍원 국무총리의 전격 유임과 안대희, 문창극 후보자의 연이은 낙마사태를 여야의 시각에서 동시에 접근 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본격적인 ‘청문회 정국’과 함께 떠오르는 쟁점들을 짚어본다.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에 대한 날선 검증과 더불어 바람직한 인사청문제도의 개선방향을 두고 양측의 뜨거운 설전이 예상된다.

한편,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밤샘토론’은 대학생 시민판정단의 현장공감도 조사, 실시간 트위터와 홈페이지 의견 접수, 올빼미 논객상 투표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의견을 접수한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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