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7월 3일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전영록이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오는 3일 밤 12시 5분 ‘공감’ 전영록 편이 방송된다. ‘불티’ ‘애심’ 등 히트곡으로 유명한 전영록은 영화 ‘돌아이’ 시리즈에 출연해 액션 배우로 인기를 모으고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 양수경의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등을 작곡하는 등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로 70~80년대를 풍미했다. 전영록은 ‘공감’ 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을 비롯해 직접 작곡한 다양한 히트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밤 1시에는 듀오 랄라스윗과 밴드 게이트플라워즈가 출연한다. 랄라스윗은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너의 세계’ 수록곡들을, 게이트플라워즈는 2년 만에 내놓은 새로운 미니앨범 ‘늙은 뱀’의 수록곡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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