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중국 흑룡강성 공연에서 3만명을 열광하게 했다.

그는 지난 1999년부터 중국에서 ‘와’, ‘바꿔’, ‘너’, ‘줄래’, ‘평화’, ‘아리아리’, ‘달아달아’, ‘미쳐’, ‘썸머댄스’, ‘보그잇걸’, ‘수상한 남자’, ‘브이’ 등 10여 곡의 히트곡을 내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아울러 연기자로서도 중국 CCTV ‘공자’ 를 비롯해 베이징TV ‘미려심령’ 등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정현은 최근 중국 가수 다섯명과 공연을 펼쳤고,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그는 지난 1999년부터 중국에서 ‘와’, ‘바꿔’, ‘너’, ‘줄래’, ‘평화’, ‘아리아리’, ‘달아달아’, ‘미쳐’, ‘썸머댄스’, ‘보그잇걸’, ‘수상한 남자’, ‘브이’ 등 10여 곡의 히트곡을 내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아울러 연기자로서도 중국 CCTV ‘공자’ 를 비롯해 베이징TV ‘미려심령’ 등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깊은 인상을 남겼다.
CF 역시 전자제품, 휴대폰, 화장품 등을 섭렵하며 15년 동안 꾸준한 한류 퀸으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흑룡강성을 방문한 이정현을 위해 주최 측은 최고급 스위트룸은 물론, 7억원 상당의 벤틀리 차량과 4억 5000만원 상당의 벤츠 하이탑벤을 스태프들에게 무상 제공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귀띔이다.
한편 이정현은 중국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희망을 담는 노래교실과 케이크 만들기 등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