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YG패밀리 콘서트가 싱가포르에서 처음 개최된다.

또 YG가 8년만에 선보이는 남성그룹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위너까지 함께해 싱가포르의 현지팬들에게 독창적이면서 개성넘치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오는 9월 13일과 14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INDOOR STADIUM)에서 ‘YG FAMILY 2014 GALAXY TOUR : POWER IN SINGAPORE’ 를 삼성 갤럭시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가포르 공연에는 신곡 ‘행오버(Hangover)’로 빌보드 ‘핫100’에서 26위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싸이가 출연해 특유의 재기발랄 하면서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팬들을 흥겹게 만들 예정이다.
이와함께 빅뱅, 타블로가 속한 그룹 에픽하이, 국내 걸그룹으로는 사상 최초로 두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전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는 2NE1도 등장한다.

또 YG가 8년만에 선보이는 남성그룹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위너까지 함께해 싱가포르의 현지팬들에게 독창적이면서 개성넘치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YG패밀리 콘서트는 지난 4월 12일, 13일 오사카 쿄세라 돔과 5월 3일, 4일 도쿄 돔을 가득 채우며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8월 1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AIA REAL LIFE NOW FESTIVAL’을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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