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원이 애절한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미치도록’은 태원의 허스키한 음색과 애절한 가사가 조화를 이루는 정통 록 발라드다. 이날 소개된 안타까운 사연과 어우러져 감동을 배가시켰다.
태원은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사랑의 리퀘스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그는 ‘미치도록’을 열창,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미치도록’은 태원의 허스키한 음색과 애절한 가사가 조화를 이루는 정통 록 발라드다. 이날 소개된 안타까운 사연과 어우러져 감동을 배가시켰다.
이날 ‘사랑의 리퀘스트’에서는 선천성단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다솜이와 뇌종양 진단을 받고 한국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입국한 타난네 가족 등의 이야기가 담겼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