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빅스타가 3개월 만에 국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속 래환은 한국에 도착한 것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했으며, 리더 필독은 그런 그를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주드 역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빅스타는 지난 23일 새벽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무사히 도착! 지금은 새벽2시 50분. 주드는 이 시간에 컷트 하고~ 다 같이 변신하고 이른 새벽 ‘어메이징 코리아’촬영 하러 출발”이라는 글과 더불어 약 15초 가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 속 래환은 한국에 도착한 것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했으며, 리더 필독은 그런 그를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주드 역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빅스타 소속사 측에 따르면 빅스타의 래환, 필독, 주드는 일본TV를 통해 한국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 ‘어메이징 코리아(Amazing KOREA)’의 촬영을 위해 일시 귀국했다. 4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26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빅스타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필독 머리 보니 일말의 순정 범생이 생각난다”, “필독 예체능 다시 나왔으면”, “필독 여전히 웃는게 최고!”, “래환이랑 주드 날이 갈수록 멋있어진다!”, “다른 멤버 얼굴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타 일본에서 매주 4회씩 100회 라이브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