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할리우드 진출작·스칼렛 요한슨 주연 ‘루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헤럴드경제]영화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데뷔작이자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영화 ‘루시’가 북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UPI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할리우드 유일의 액션 원탑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명품 배우 모건 프리먼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배우 최민식까지 최강의 캐스팅과 액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연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루시’가 북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북미 개봉 첫 날 영화 ‘루시’는 171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거둬들이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루시’는 마약상의 운반책으로 이용당한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초능력을 얻으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오는 9월 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최민식은 ‘루시’에 앞서 오는 30일 ‘명량’ 개봉을 앞두고 있어, 국내 영화에 이어 해외영화까지 쌍끌이 흥행에 나설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루시’ 개봉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은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루시’, 완전 궁금하다”,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루시’, 멋진 악역으로 남으시길”,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루시’, 뤽 베송과의 만남이라니”,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루시’, 빨리 보고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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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영화 ‘루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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