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드동아 ‘비하인드 더 라벨’ 28일 오후 2시ㆍ오후 9시

콜은 패션은 개성을 표출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를 가진다고 주장한다. 그는 “패션은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가장 큰 장애물은 마음가짐이다. 무슨 일이든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면 못 해 낼 일은 없다고 본다”고 조언한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당신의 하늘길은 안녕하십니까?
▶ [WEEKEND] 120년전의 교훈…‘제2 청일전쟁’ 꿈틀
비욘드동아 ‘비하인드 더 라벨’이 28일 오후 2시ㆍ오후 9시에 ‘케네스 콜’ 편을 방송한다. 변화무쌍하고 예측을 불허하는 패션계에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디자이너 케네스 콜은 지난 20년간 고객들의 욕구를 꾸준히 충족시켜 왔다. 지난 1982년에 설립된 콜의 회사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로 인정받으며 구두부터 다양한 액세서리, 도회적인 매력의 의상, 향수까지 제작하고 있다
콜의 어린 시절 꿈은 야구 선수였다. 10대 초반의 그는 뉴욕 메츠의 선수로 뛰길 원했으나 운동 신경이 둔해 이룰 수 없는 꿈이라는 걸 깨달았다. 아버지가 운영하던 구두 판매 업체에서 일하며 구두 사업의 매력에 빠졌고 이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또한 기업의 사회 책임을 중요시했던 그는 에이즈 캠페인 등 시사적인 광고를 통해 사회 활동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입지를 굳혀나간다.

콜은 패션은 개성을 표출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를 가진다고 주장한다. 그는 “패션은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가장 큰 장애물은 마음가짐이다. 무슨 일이든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면 못 해 낼 일은 없다고 본다”고 조언한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당신의 하늘길은 안녕하십니까?
▶ [WEEKEND] 120년전의 교훈…‘제2 청일전쟁’ 꿈틀
정진영 기자/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