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가 평일에도 25만 관객을 동원하며 변함 없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군도’는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백성의 편인 수장 쌍칼 도치(하정우 분)를 필두로 의적떼 군도, 지리산 추설과 백성의 적, 조선 최고의 무관 출신 극악무도한 대부호 조윤(강동원 분)의 한 판 승부를 다룬 액션 활극이다.
7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군도’(감독 윤종빈)는 29일 하루 1280개 스크린에서 25만 3944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3만 8017명이다.
이러한 추세라면 이번 주 내로 40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군도’가 만들어 갈 새로운 기록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군도’는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백성의 편인 수장 쌍칼 도치(하정우 분)를 필두로 의적떼 군도, 지리산 추설과 백성의 적, 조선 최고의 무관 출신 극악무도한 대부호 조윤(강동원 분)의 한 판 승부를 다룬 액션 활극이다.
개봉 전부터 하정우, 강동원, 조진웅, 이경영, 이성민, 마동석, 윤지혜 등이 출연해 이목을 끌었던 ‘군도’는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드래곤 길들이기2′는 15만 8701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5만 5417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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