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이 월화극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윤양하는 고복태(김병옥 분)의 공격을 받아 끝내 목숨을 거뒀다. 장동수(이범수 분)와 허영달(김재중 분)은 동생의 바람대로 복수의 방향을 바꿨다.
7월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마지막 회는 전국기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이 기록한 9.2%보다 1.3% 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양하(임시완 분)의 죽음 속에서 화해를 이루는 세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양하는 고복태(김병옥 분)의 공격을 받아 끝내 목숨을 거뒀다. 장동수(이범수 분)와 허영달(김재중 분)은 동생의 바람대로 복수의 방향을 바꿨다.
결국 고복태는 장동수에게 검거됐고 윤회장은 윤양하의 진심을 알고 자살해 비극적인 생을 마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유혹’과 KBS2 ‘트로트의 연인’은 각각 8.9%,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현재 페이스 운’…류현진 대기록 작성한다
▶ [WEEKEND] ‘戰爭’ 이면엔 ‘錢爭’…경제논리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