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팬텀(Phantom)이 신곡 ‘날아올라(Sky High)’로 돌아온다.

‘날아올라’는 김도훈 작곡가를 필두로 팬텀 세 멤버들이 만든 작품이다. 6, 7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복고적인 리듬에 경쾌한 일렉기타와 브라스, 현악이 잘 어우러진 펑키락 장르. 8마디의 리프가 반복되면서 그 위에 한해와 키겐이 주고받는 시원한 래핑이 돋보이며, 특히 후렴부분에 나오는 산체스의 간드러지는 보컬은 곡의 백미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팬텀은 31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날아올라’를 내놓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날아올라’는 김도훈 작곡가를 필두로 팬텀 세 멤버들이 만든 작품이다. 6, 7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복고적인 리듬에 경쾌한 일렉기타와 브라스, 현악이 잘 어우러진 펑키락 장르. 8마디의 리프가 반복되면서 그 위에 한해와 키겐이 주고받는 시원한 래핑이 돋보이며, 특히 후렴부분에 나오는 산체스의 간드러지는 보컬은 곡의 백미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빠른 BPM 비트는 시원한 파도, 높은 하늘과 구름 등을 연상시키며, 여름 바다의 청량감을 더한다. 재킷 커버 역시 곡명처럼 하늘색 바탕에 비행기가 그려져 있어 누구든지 음악을 들으면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킨다.
팬텀은 신곡 공개와 동시에 다양한 컴백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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