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뮤직어플 ‘부르고’, 합동오디션 ‘올인원 캐스팅’ 진행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정식 출시 4개월만에 다운로드 10만을 돌파한 무료 뮤직어플 ‘부르고(Brgo)’가 ‘뮤닥터’와 국내 최대의 기획사 합동오디션 ‘올인원 캐스팅’을 진행한다.

무료 뮤직앱 ‘부르고(Brgo)’가 함께 하는 ‘올인원 캐스팅’은 ‘뮤닥터’의 주최로 DSP미디어, 판타지오, 플레디스, CJ E&M, 미스틱89 등 국내 25개 이상의 유명 기획사 캐스팅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진행하는 국내 최대의 기획사 합동오디션으로 지원자가 자신의 재능을 단 한번의 오디션으로 여러 회사에 드러낼 수 있는 차별화된 방식을 갖췄다.

올해 시즌3를 맞는 ‘올인원 캐스팅’은 시즌2에서 1만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최종 80여건의 합격자를 배출할 만큼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교두보 역할을 했다. 특히 결선 참가자들에게는 1대1 맞춤형 트레이닝을 제공해 참여기획사들의 최종 만족도를 높이는 등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도 했다.

‘올인원 캐스팅’의 예선은 8월 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무료 뮤직어플 ‘부르고’ 및 뮤닥터(www.Mudoct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무료 뮤직어플 ‘부르고’ 스톤엔터>

오디션 참여는 8월 16일(토)까지 장르에 관계없이 ‘부르고’에서 원하는 음악이나 무반주영상으로 자신만의 장기를 녹화기능으로 업로드한 후 ‘올인원 캐스팅’ 코너에 지원하거나 녹화된 영상을 brgostar@hanmail.net 으로 이름/성별/생년월일/연락처/이메일과 함께 보내면 된다.

한편 뮤직앱 ‘부르고’는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되며 손안의 스마트 폰으로 음악을 듣고, 보고, 부르고, 찍어 유튜브 공유와 오디션까지 한번에 즐기는 새로운 음악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부르고’ 자신만의 컨텐츠를 바로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업데이트하고 ‘부르고’ 친구끼리 ‘좋아요’를 눌러주며 친구 초대 및 친구 맺기, 공유하기, FOLLOWING하기, BOOKMARK, 쪽지 보내기 등 SNS기능까지 갖고 있다.

무료 뮤직앱 ‘부르고’ 개발사 스톤엔터 윤희성 대표는 “글로벌 K-POP 팬들이 노래를 즐기고 올리고,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는 무료 통합 채널은 유일하다”고 전하며 “듣는 음악만이 아닌 컨텐츠 재생산이 이루어지는 플랫폼이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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