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콘서트’ 전석 매진, 1회 추가, 쇼미더머니3 참가자는?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오는 9월 20일(토) 오후 7시 1회 공연 예정이던 ‘SHOW ME THE MONEY 3 CONCERT’가 1회 공연을 추가, 오후 3시와 오후 8시 2회 공연을 확정지었다.

‘SHOW ME THE MONEY 3 CONCERT’는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Mnet ‘쇼미더머니3(SHOW ME THE MONEY 3)’(연출:고익조PD) 방송만큼이나 뜨거운 반응으로 공연이 개최되기 2달 전 매진을 기록했다. 일찍이 전 좌석이 매진되자 추가 공연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쇄도했고 결국 추가공연이 확정, 총 2회 공연이 펼쳐진다. 이에 따라 기존 오후 7시 공연은 한 시간 미뤄진 8시에 진행되며, 8월 7일(목) 오후 4시부터 추가공연에 대한 티켓오픈이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타블로, 마스타우, YDG(양동근), 도끼(Dok2), 더콰이엇(The Quiett), 스윙스(Swings), 산이(San E) 등 막강라인업에 방송을 통해 추려질 쇼미더머니3 참가자들도 출연한다.

공연을 주관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 관계자는 “원활한 공연 진행과 퀄리티 있는 무대 연출을 위해 공연 시간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시고 계신 만큼 출연진들도 신선한 무대들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20일(토) 오후 3시와 8시에 열리는 2014년 힙합 전쟁의 화려한 피날레 ‘SHOW ME THE MONEY 3 CONCERT’는 오는 8월 7일(목) 오후 4시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티켓가격은 스탠딩 VIP석 8만8000원/스탠딩 R석 7만7000원/스탠딩 S석 6만6000원/지정석 S석 7만7000원이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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