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혼성 프로듀서 듀오 루프탑 긱스(Rooftop Gigs)가 새 싱글 ‘눈인사만 할게’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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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긱스 측은 “이번 싱글은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옛 연인에게 조심스레 눈인사를 건넨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살다보면 한번쯤 겪을 수도 있는 어색한 상황에 처한 심정을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했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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