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이루가 인도네시아에 이어 중국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루가 가창한 ‘유혹’은 드라마 초반부터 등장, 극 긴장감을 높이는데 일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30~40대 주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핸드폰 컬러링 다운로드는 물론 커피숍, 휴게실 등에서 ‘선곡 1순위’로 손꼽히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루가 가창한 SBS 월화드라마 ‘유혹’(한지훈 극본, 박영수 연출)과 동명 곡인 OST ‘유혹’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BS드라마 ‘유혹’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유투브 등의 동영상 사이트에 이루의 ‘유혹’ 가사를 번역한 영상이 줄을 잇는 등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이루의 ‘유혹’에 대한 관심이 함께 높아지며 이루의 팬들이 점차 늘고 있다는 것.

이루가 가창한 ‘유혹’은 드라마 초반부터 등장, 극 긴장감을 높이는데 일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30~40대 주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핸드폰 컬러링 다운로드는 물론 커피숍, 휴게실 등에서 ‘선곡 1순위’로 손꼽히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신 한류의 중심으로 떠오른 이루는 이달 말 인도레시아에서 공중파TV 드라마 촬영 등 분주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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