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디지털 싱글 ‘A Night of Seoul’ 공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동욱이 디지털 싱글 ‘어 나이트 오브 서울(A Night Of Seoul)’을 19일 공개했다.

이번 싱글에는 가수 화요비가 참여한 타이틀곡 ‘그 새벽 한강에서’와 ‘소리쳐’ 2곡이 담겨 있다. 50센트(50Cent), 푸파이터스(Foo Fighters) 등의 앨범에 참여해 두 차례에 걸쳐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른 세계적인 엔지니어 조 라포타(Joe Laporta)가 마스터링을 맡았다. 프로듀서 박성일(copykumo), 허니핑거식스의 기타리스트 엉클 쌤 등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소속사 호기심 스튜디오측은 “김동욱은 하루에 여덟 시간 이상의 연습과 80㎞를 자전거로 주파하며 체력과 호흡을 정돈하는 등 싱글 공개에 앞서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소리를 가다듬기 위해 8개월의 시간을 쏟아 부었다”며 “최근 결성한 스터디 밴드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라이브 무대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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