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안민식 영사 후임에 김종한 영사 부임

안민식 영사 후임으로 김종한 영사가 LA 총영사관에 부임했다. 김종한 영사는 오는 23일 인도로 부임지가 바뀌어 떠나는 안민식 정무영사 후임이지만 동포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전근석 영사와 역할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중문과와 행정대학원 출신인 김 영사는 1994년 외교부에 입부한 이래 2004년 주중 대사관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외교부 본부 재외동포과와 동북아협력팀장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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