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세 번째 미니음반 ‘매거진(Magazine)’을 발표하고 돌아온다.

이날 공개 된 두 장의 티저 이미지에는 양갈래 머리의 삐에로로 변신한 에일리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 있어 새 음반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일리는 오는 25일 새 음반 발표에 앞서 16일 오전 소속사 트위터를 통해 세 번째 미니음반 ‘Magazine’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날 공개 된 두 장의 티저 이미지에는 양갈래 머리의 삐에로로 변신한 에일리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 있어 새 음반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음반은 한층 발전되고 성숙해진 에일리를 엿볼 수 있는 음반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에일리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에일리는 이번 세 번째 미니음반 발매에 맞춰 처음으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250여명의 팬들을 초대해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