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디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서울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제4회 플리마켓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직접 선정한 명사(뮤지션, 연예인, 배우, 작가 등)와 레이블 소속 뮤지션들이 음식, 옷, 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요조가 연필을 깎아주고, 옥상달빛의 김윤주가 캐리커처를 그리는 등 뮤지션들의 색다른 재능 판매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십센치(10㎝), 옥상달빛, 요조, 사람또사람, 유즈드카세트가 벌이는 무료 공연도 함께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선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직접 선정한 명사(뮤지션, 연예인, 배우, 작가 등)와 레이블 소속 뮤지션들이 음식, 옷, 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요조가 연필을 깎아주고, 옥상달빛의 김윤주가 캐리커처를 그리는 등 뮤지션들의 색다른 재능 판매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십센치(10㎝), 옥상달빛, 요조, 사람또사람, 유즈드카세트가 벌이는 무료 공연도 함께 마련된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측은 “지난 3회 플리마켓은 3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며 “이번 행사는 홍대에서 벗어난 장소에서 열린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홈페이지(www.msbsound.com) 및 블로그(http://blog.naver.com/msbsou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