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사이키델릭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주이(Jouis)가 정규 데뷔 앨범 ‘도조(Dojo)’를 국내에 발매했다.

주이는 사이키델릭 프로그레시브 록을 바탕으로 재즈, 포크 등 다양한 요소를 버무린 음악을 선보이는 5인조 밴드로 지난 2008년 브라이튼의 명문 음악대학 ‘브라이튼 인스티튜트 오브 모던 뮤직(Brighton Institute of Modern Music)’에서 결성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올 댓 이즈 앤드 이즈 원(All That Is and Is One)’ ‘루프(Loop)’ ‘왓츠 뉴 구루(What’s New Guru?)’ ‘어스리 에메랄드 아이스(Earthly Emerald Eyes)’ ‘하이퍼셉션(Hyperception)’ ‘뉴 문(New Moon)’ ‘미스티 메이커 스톰(Misty Maker Stomp)’ ‘레인(Rain)’ ‘유니버스 고글스(Universe Goggles)’ 등 5곡이 담겨 있다.

레드 제플린, 데이비드 보위, 밥 말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참여했던 프로듀서이자 엔지니어 필 브라운(Phill Brown)이 녹음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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