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봄날’ 시청률 10.8%..두 자릿수 회복 ‘내그녀’ 결방 효과?

MBC 수목드라마 ‘내 생에 봄날’이 시청률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내 생애 봄날’은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8.5%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프로야구 중계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결방했고, ‘내 생애 봄날’은 10%대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한편 KBS2 ‘아이언 맨’은 5.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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