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지산(Jisan)이 첫 번째 정규 앨범 ‘모두가 다른 나날들’을 28일 발매한다.

한편, 지산은 오는 12월 5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벨로주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산은 2011년 싱글 ‘어게인 하트 파트 1(Again Heart Part 1)’로 데뷔해 세 장의 싱글과 미니앨범 ‘선명해지는 시간’ 등을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선명해지는 시간’ ‘모두가 다른 나날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모든 것이 이유’ ‘집으로 가는 길’ ‘아름답구나’ ‘에버(Ever)’ ‘숨, 쉼, 섬’ ‘위드아웃 유 아임 너싱(Without You I‘m Nothing)’ ‘괜찮아’ ‘그 밤’ 등 11곡이 수록돼 있다. 지산은 그동안 발표한 곡들 중 일부와 2012년 이후의 곡들을 모아 세밀한 감정의 흐름들을 전하는 단편집 형식으로 앨범을 구성했다.

한편, 지산은 오는 12월 5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벨로주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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