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할로윈데이 섹시 큐티 코스튬 ‘엉덩일 흔들어봐“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스칼렛이 핼러윈데이(할로윈데이)를 맞아 섹시, 큐티, 발랄 3색 코스튬이 화제다.

지난 30일 스칼렛 공식 페이스북에는 핼러윈데이 코스튬 룩을 공개했다. 페이스북에는 몽환적, 섹시, 발랄 느낌을 주는 메이크업과 고혹적인 섹시 콘셉트로 완성도를 높였다. 스칼렛 리더 지혜는 큐티하면서도 몽환적인 뱀파이어, 섹시 캣우먼의 사라, 발랄한 원더우먼으로 분한 라별의 코스튬 룩이 인상적이다.

사진 속 스칼렛 지혜는 블랙과 오렌지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발레와 플라맹코 댄스로 다져진 늘씬한 허리와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섹시 캣우먼으로 분한 사라는 갸름하고 작은 얼굴, 운동으로 다져진 균형잡힌 바디라인으로 라별은 해맑은 미소를 짓는 큐티발랄 원더우먼 모습으로 분했다.

스칼렛 소속사 토일렛뮤직측은 ”걸그룹 스칼렛이 핼로윈데이를 맞아 31일 저녁 9시 압구정 ’엘칸티나‘에서 진행되는 RADICAL HALLOWEEN PARTY 에 참가한다. 뱀파이어, 캣우먼, 원더우먼으로 분한 스칼렛이 파티장에서 싱글곡 ’엉덩이‘ 와 ’두 베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스칼렛 핼로윈데이 버전 엉덩이 퍼포먼스를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걸그룹 스칼렛은 현재 리더 지혜, 사라, 라별로 구성된 3인조로 2nd 싱글곡 ’엉덩이‘로 활동 중이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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