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과 유니크한 통통튀는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레이나가 칸토와 함께한 첫 솔로 활동 마지막 방송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 솔로활동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며 “장난인거 알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이 씌여있는 종이와 함께 칸토와 다정하게 V자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레이나는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장난인거 알아 막방 끝!!플레디스,브랜드뉴 식구들,칸토,민경이,나영이 모두 고마워요~우리 팬들도 응원해줘서 고맙습니다!더 좋은 모습으로 만납시다아^__^”라는 글과 함께 칸토와 다정한 사진 한 장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 솔로활동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며 “장난인거 알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이 씌여있는 종이와 함께 칸토와 다정하게 V자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레이나 예쁘다” “아쉬워요 다음곡도 기대할께요” “레이나 솔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2일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레이나는 지난 10월 8일 발매한 자신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Reset”의 타이틀곡 “장난인거 알아” 활동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