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프로듀서 다이달로스(Daedelus)가 신보 ‘더 라이트 브리게이드(The Light Brigade)’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온워드(Onward)’를 비롯해 ‘언틸 아티러리(Until Artillery)’ ‘더 빅토리 오브 디 에코 오버 더 보이스(The Victory of the Echo Over the Voice)’ ‘배터리 스모크(Battery Smoke)’ ‘샷 앤드 셸(Shot and Shell)’ ‘컨트리 오브 콘퀘스트(Country of Conquest)’ 등 11곡이 담겨 있다. 전작 ‘비스포크(Bespoke)’ 이후 3년여 만이 신보인 이번 앨범은 1853년부터 1856년까지 크림반도와 흑해를 둘러싸고 벌인 ‘크림 전쟁’을 주제로 만들어졌다.
다이달로스는 세계적인 레이블 닌자튠(Ninja Tune) 소속 뮤지션인 로스앤젤레스 출신 아티스트 알프레드 달링턴(Alfred Darlington)의 솔로 프로젝트다. 일렉트로닉과 힙합비트를 정신 없이 오가며 화려한 샘플들로 복잡하면서도 고전적인 느낌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그는 독특하면서도 고전적인 패션과 수염 때문에 ‘괴짜 마에스트로’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온워드(Onward)’를 비롯해 ‘언틸 아티러리(Until Artillery)’ ‘더 빅토리 오브 디 에코 오버 더 보이스(The Victory of the Echo Over the Voice)’ ‘배터리 스모크(Battery Smoke)’ ‘샷 앤드 셸(Shot and Shell)’ ‘컨트리 오브 콘퀘스트(Country of Conquest)’ 등 11곡이 담겨 있다. 전작 ‘비스포크(Bespoke)’ 이후 3년여 만이 신보인 이번 앨범은 1853년부터 1856년까지 크림반도와 흑해를 둘러싸고 벌인 ‘크림 전쟁’을 주제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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