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누디스코 프로듀서 피어오브타이거스(Fear of Tigers)가 미니앨범 ‘조이파(Zoipa)’를 국내 발매했다.

피어오브타이거스는 런던 출신 프로듀서 벤자민 베리(Benjamin Berry)의 원맨밴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위크렌드 인 하렘(Weekend In Harlem)’을 비롯해 ‘골든 에이지(Golden Age)’ ‘트위스티드 비스킷(Twisted Biscuit)’ ‘원 키스(One Kiss)’ 등 6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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