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소울크라이가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감성 멜로디로 구성된 ‘아팠던 시간의 끝’을 발매하며 추운 겨울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7일 공개된 청담동스캔들OST PART7 ‘아팠던 시간의 끝’은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와 ‘아이리스2 OST‘로 화제를 모은 가수 소울크라이가 참여했다.
작곡가 라송과 류진희가 작곡한 발라드 ‘아팠던 시간의끝’곡은 ‘2014 드라마OST 최다발표 작곡가’로 등재된 감성작곡가 김경범(예명 알고보니혼수상태)이 작사를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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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 |
호소력 짙은 소울크라이만의 음색에 감성을 적시는 피아노 라인과 화려한 리얼 스트링이 감성을 자극하는 곡이다.
OST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멜로디가 잘 어우러져 추운 겨울철 가슴을 달래는 따듯한 감성 발라드가 탄생 됐다”며 “현악 6중주 앙상블의 리얼사운드와 기타리스트 이태욱, 믹싱엔지니어 윤상철등 최고의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 시켰다”고 듣기좋은 발라드로 감상을 추천했다.
한편, 가수 소울크라이는 2008년 싱글앨범 ‘어떡하니’로 데뷔해 국내와 해외에서 마니아층을 구축했으며 지난 5월 싱글앨범 ‘친구에서 연인으로’로 컴백했다.
/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