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델 장윤주(34)의 소속사 측이 노홍철 음주운전 보도와 관련해 해명하고 나섰다.

이에 일부에서는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취재하다 음주 현장까지 포착한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디스패치 측은 10일 “두 사람의 열애 여부를 전혀 모른다”며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제보를 받고 노홍철의 음주단속 상황을 알게 됐다”고 반박했다.
지난 9일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측은 “장윤주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있었던 건 맞지만, 노홍철은 전혀 관계가 없다.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7일 오후 11시 55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노홍철은 자숙하는 뜻에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에서 자진 하차했다.

이에 일부에서는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취재하다 음주 현장까지 포착한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디스패치 측은 10일 “두 사람의 열애 여부를 전혀 모른다”며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제보를 받고 노홍철의 음주단속 상황을 알게 됐다”고 반박했다.
한편 노홍철과 장윤주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가상 부부로 활동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도 아니라잖아” “장윤주 소속사 해명, 황당하겠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둘이 사귀는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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