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차이, 디지털 싱글 ‘좋아한다고 해’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살차이가 새 디지털 싱글 ‘좋아한다고 해’를 지난 17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깊어 가는 사랑의 감정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표현하지 않으려 하는 여자들의 속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소속사 팝인코리아 측은 “이번 싱글은 한살차이의 멤버 구성 변화 후 처음 선보이는 곡으로 지난 8월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해 선공개됐다”며 “선공개된 곡보다 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악기를 더해 새롭게 편곡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살차이는 오는 12월 호소, 빨간의자와 함께 크리스마스 컴필레이션 앨범을 내놓을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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