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나윤희 기상캐스터와 SK 와이번스 최정 선수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나윤희의 SNS에 이미 연애를 암시한 사진들이 올라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소식이 전해진 후 과거 나윤희의 SNS에 게시된 최정과의 연애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19일 한 매체는 “최정과 나윤희가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당초 결혼식 날짜가 12월 14일로 알려졌지만 SK 와이번스 구단 관계자는 “결혼식 날짜는 13일”이라며 “지방 캐스터 출신의 여성과 결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후 과거 나윤희의 SNS에 게시된 최정과의 연애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나윤희는 야구장을 찾은 사진과 최정의 어깨에 기댄 사진 등을 올렸다.
최정의 어깨에 기댄 사진에는 남성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 든든하고 편안해”라는 글에 하트 표시가 붙어 사진 속 남성이 예비 신랑 최정임을 추정케 했다.
또 야구장을 방문한 사진 속에서는 머리에 ‘최정’이라는 POP 글씨가 쓰인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8월에는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한 최정을 언급하며 “언제 이렇게 착한 일을. 이 남자, 멋지다!”라고 적어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