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열창, 최종우승까지…‘감격의 눈물’

[헤럴드경제]Mnet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이 ‘자랑’을 열창하며 최종우승을 거머쥐었다.

21일‘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TOP2인 김필과 곽진언이 최종 대결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필은 1라운드 총점 386점으로 곽진언의 총점 376을 앞섰다.

그러나 2라운드 자작곡 대결에서 곽진언은 최고득점을 받으며 우승을 거머쥐게 됐다.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이 우승자로 호명된 것이다. 특히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우승자 곽진언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준우승을 차지한 김필은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고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좋은 프로그램에 나와 좋은 기회 얻었다”며 “제 음악 들어주시고, 덕분에 앞으로 음악하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곽진언은 5억 원의 상금과 2014 MAMA 데뷔 무대, 음반 발매 지원, 자동차 등의 혜택을 받는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받을 만 했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노래 진짜 잘 함”,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자꾸 듣고 싶어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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