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김범수가 인기 고공 행진 중인 ‘허니버터’ 맛 과자로 조련 당하는 인증샷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범수는 오는 12월 전국 각 지역에서 단독 콘서트 ‘2014 김범수 겟올라잇 쇼 [Before&After]’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김범수는 29일 오후 자신의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BSKworld)를 통해 콘서트 대비 연습 중 ‘허니버터’ 과자를 찍은 사진과 과자를 받기 위해 손을 내미는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지금은 12월 콘서트 연습 중! 내 동생이 ‘허니버터칩’으로 조련하는 중..ㅜㅜ 열심히 할게요. 굽신굽신~”이라는 귀여운 글을 남겼다.
이를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일 인당 한 개밖에 안 판다는 저 귀한 과자를..”, “과자로 조련 당하는 모습 너무 웃겨요. 귀여워요”, “과자 맛 너무 궁금해요.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범수님 표정이 허니버터네요. 콘서트 보러갑니다! 신곡 무대 모두 보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을 보였다.

김범수는 오는 12월 전국 각 지역에서 단독 콘서트 ‘2014 김범수 겟올라잇 쇼 [Before&After]’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에서 김범수는 지난 21일 발매한 8집 앨범 타이틀곡 ‘집 밥’을 포함해 ‘띠동갑’, ‘욕심쟁이’, ‘너의 집 앞에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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