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6인조 힙합아이돌 그룹 핫샷의 멤버 티모테오가 아역배우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다.

그룹 ‘핫샷’은 데뷔 전부터 자작곡을 공개했을 정도로 실력있는 보컬로 인정 받아 온 리더 ‘준혁’을 비롯해 폭발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티모테오’, 국내 최고 크럼프 크루인 몬스터 우 팜 출신인 ‘키드 몬스터’, 보컬 ‘성운’, 랩퍼 ‘윤산’, 리드보컬과 춤을 맡고 ‘호정’ 등 6명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티모테오는 “어렸을 때부터 아역 활동을 했다. 아이들이 보는 ‘6시 내고향’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며 과거를 밝혔다. 이어 “누나가 내 사진을 포털 사이트에 올렸는데 유명해져 SBS ‘진실게임’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또한, SM연습생 출신으로 데뷔전부터 관심을 받았던 티모테오는 과거 천상지희 ‘열정’ 뮤직비디오에 슈퍼주니어의 김기범 아역으로 출연 한 바 있으며 동갑내기 엑소 카이, 샤이니의 태민과 절친으로 알려졌다.

그룹 ‘핫샷’은 데뷔 전부터 자작곡을 공개했을 정도로 실력있는 보컬로 인정 받아 온 리더 ‘준혁’을 비롯해 폭발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티모테오’, 국내 최고 크럼프 크루인 몬스터 우 팜 출신인 ‘키드 몬스터’, 보컬 ‘성운’, 랩퍼 ‘윤산’, 리드보컬과 춤을 맡고 ‘호정’ 등 6명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핫샷은 엑소의 ‘으르렁’과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원 레스 론리 걸’을 만든 프로듀서 신혁이 이끄는 작곡팀 줌바스와 작업한 곡 ‘테이크 어 샷’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