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범주, 정인과의 ‘명품 콜라보’ 2014년 대미 장식

콜라보레이션 열풍이 거셌던 2014년, 가수 계범주의 두 번째 미니음반 ’24′ 역시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으로 음악 팬들의 큰 기대를 얻고 있다.

발매 전부터 정인의 피쳐링 참여로 화제를 모은 계범주의 신곡 ’28.5′는 계범주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앞서 발표 된 토이, 성시경-권진아, 다이나믹듀오-박정현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의 완성도 높은 작품에도 결코 뒤지지 않을 명품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28.5′의 티저를 통해 정인의 짧지만 강렬한 음성이 공개, 계범주의 신보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그의 새 음반은 오는 12일 발매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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