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출신 록밴드 포즈톤(FoZZtone)이 새 정규앨범 ‘리턴 투 어스(Return to Earth)’를 국내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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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톤은 마사시 와타라이(보컬ㆍ기타), 신스케 코시가와(드럼), 노부아키 카노(베이스), 노리아키 타케오(기타)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1년 결성됐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연주를 들려주는 포즈톤은 정규 4집 ‘뉴 월드(New World)’로 전국의 CD숍 점원이 선정하는 ‘제4회 CD숍 대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앨범은 포즈톤이 ‘리치 투 마스(Reach to Mars)’부터 시작한 3부작 앨범의 완결판이자 1년 6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오보레루 쿠지라(おぼれる くじら)’를 비롯해 ‘메시지 프롬 더 프론트(Message from the Front)’ ‘글로리아(Gloria)’ ‘크라이 포 문(Cry for the Moon)’ ‘포춘 키스(Fortune Kiss)’ 등 11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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