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베보 베스트 앤 더 슈퍼 라운지 오케스트라(Bebo Best & The Super Lounge Orchestra)가 정규 5집 ‘트림 투 리우 데 자네이루(Trip to Rio De Janeiro)’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ambossa Hit’을 비롯해 ‘Spaghetti pizza e cavaquinho’ ‘Soccer Time’ ‘James Bond vs. Bebo Best’ ‘Gigabongo-Surf’ ‘Toca o Coracao’ ‘Surfin’ the Perfect Wave’ ‘Catchin On the Waves’ ‘La Caleta’ ‘Maccaroni bossa’ ‘Je t’aime moi non plus’ ‘Bossamba Jazz’ ‘Looking Out the Sea’ 등 18곡이 수록돼 있다. 밴드는 자신의 전매특허인 브라질리언 리듬과 스윙를 다시 한 번 앨범에 담아냈다.
베보 베스트 앤 더 슈퍼 라운지 오케스트라는 이탈리아 라운지 음악계의 대표주자인 마그네틱포(MagnetiC4)의 주축멤버인 베보 베스트(Bebo Best)와 라이브 밴드 ‘슈퍼 라운지 오케스트라(The Super Lounge Orchestra)’로 구성돼 있다.
베보 베스트는 뮤지션 활동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영화음악가, 편곡가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며 유럽, 미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총 130여 앨범에 참여한 바 있다. ‘슈퍼 라운지 오케스트라’는 베보 베스트의 지휘에 따라 브라질과 이탈리아의 색채를 섞은 흥겨운 리듬에 60~70년대 스타일의 시네마틱 사운드가 혼재하는 독특한 연주를 선보여 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ambossa Hit’을 비롯해 ‘Spaghetti pizza e cavaquinho’ ‘Soccer Time’ ‘James Bond vs. Bebo Best’ ‘Gigabongo-Surf’ ‘Toca o Coracao’ ‘Surfin’ the Perfect Wave’ ‘Catchin On the Waves’ ‘La Caleta’ ‘Maccaroni bossa’ ‘Je t’aime moi non plus’ ‘Bossamba Jazz’ ‘Looking Out the Sea’ 등 18곡이 수록돼 있다. 밴드는 자신의 전매특허인 브라질리언 리듬과 스윙를 다시 한 번 앨범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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