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오스트리아 출신 팝 듀오 코니아 라(Konea Ra)가 셀프 타이틀 정규 2집을 국내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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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아 라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신의 혼성 팝 듀오로 지난 2011년 데뷔 미니앨범 ‘리틀 워리어(Little Warrior)’를 발매하고 이듬해 첫 정규앨범 ‘프레이 포 선(Pray For Sun)’으로 오스트리아 음악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보이(Boy)’를 비롯해 ‘홈(Home)’ ‘블루 벌룬(Blue Balloon)’ ‘원(One)’ ‘인 마이 하우스(In My House)’ ‘세컨드 챈스(Second Chance)’ ‘미싱 링크(Missing Link)’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State of Mind)’ ‘스위칭 레인스(Switching Lanes)’ ‘웨이팅 라인(Waiting Line)’ ‘오버그로(Overgrow)’ 등 13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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