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에이핑크의 리더 박초롱의 눈물 영상이 화제다.

에이핑크 리더 초롱을 감동시킨 그 멘트는 “눈물도 많고 정도 많고 웃음도 많은 리더님! 때론, 리더로서의 책임감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고 걱정이 많아서 힘들때도 있겠지만…” 하며 리더의 고충을 이해 하는 듯한 글귀였고, “항상, 언제나 초롱이 뒤에서 든든한 언니팬으로 남아 있을테니, 계속 이렇게…..함께하자! 고마워♥” 라며 팬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이 눈물 영상은 12월 13일 에이핑크의 팬싸인회 현장에서 팬들이 직접 찍은 영상이다. 영상 속에서 초롱은 다른 때와 같이 팬들과 소통하고 대화 하는데 집중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다리를 다친 한 여성팬이 선물을 주었고 그 선물을 받은 초롱은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그 선물은 바로 스케치북으로 한 이벤트였다.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한장면을 떠오르게 만드는 스케치북 이벤트였다. 처음 이벤트를 받은 초롱은 웃으면서 화답했지만, 감정이 벅차오르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내 감정을 추스리고 감동을 받은 스케치북을 들어 올리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에이핑크 리더 초롱을 감동시킨 그 멘트는 “눈물도 많고 정도 많고 웃음도 많은 리더님! 때론, 리더로서의 책임감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고 걱정이 많아서 힘들때도 있겠지만…” 하며 리더의 고충을 이해 하는 듯한 글귀였고, “항상, 언제나 초롱이 뒤에서 든든한 언니팬으로 남아 있을테니, 계속 이렇게…..함께하자! 고마워♥” 라며 팬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한편, 에이핑크는 첫번째 단독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를 2015년 1월30일부터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