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듀오 메이드인 출신 문샤인이 첫 솔로로 출격하는 가운데 ‘샘 스미스’의 음악을 떠올리게 해 화제다.지난해 8월 ‘샴페인’으로 데뷔한 일렉트로닉 힙합 남성듀오 메이드인 출신인 문샤인은 오는 1월 27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첫 솔로 데뷔곡 ‘내가 아니야’로 본격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특히 그의 음악은 미국이 아닌 영국 출신으론 이례적으로, 또 지난해 데뷔한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오는 2월 개최될 2015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공동 최다 부문 후보로 선정, 최고의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샘 스미스의 음악을 떠올리게 해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그의 음악은 미국이 아닌 영국 출신으론 이례적으로, 또 지난해 데뷔한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오는 2월 개최될 2015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공동 최다 부문 후보로 선정, 최고의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샘 스미스의 음악을 떠올리게 해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내가 아니야’는 가슴 시린 이별의 노래로 메이드인 때와는 전혀 다른 장르의 영국 팝 발라드 계열의 음악이다. 또한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의 아델의 느낌과 현재 가장 핫한 솔로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를 연상케 한다.
문샤인은 1985년 생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G.Verdi Conservatory of Milan을 졸업,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피아노를 부전공 했다. 또한 영어에 이탈리아어까지 3개 국어에도 능통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한편 메이드인과는 180도 반전되는 새로운 장르로 기대를 모으는 문샤인은 오는 27일 대중들 앞에 나선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