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에디킴이 컴백 무대에서 직접 연주했던 크리스털 피아노가 무려 2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에디킴이 연주한 크리스털 피아노는 일본 악기 제작사 가와이(KAWAI)에서 제작한 것으로, 일본의 록밴드 엑스재팬(X-JAPAN)의 멤버 요시키가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명하다”며 “국내에는 페어리뮤직(대표 여호진)이 보유하고 있는 피아노가 유일해 높은 희소가치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에디킴이 이번에 피아노 연주를 하며 무대를 꾸미기로 결정된 상황에서 적당한 피아노를 수소문한 끝에 크리스털 피아노가 곡의 콘셉트와 딱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운송 등 어려운 부분들이 있지만 ‘마이 러브’를 좀 더 완벽하게 들려드리기 위해, 또 더 나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크리스탈 피아노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에디킴은 지난 2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4일 MBC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덮개, 악보대, 페달 등 몸체가 모두 투명한 크리스털로 제작된 피아노를 연주하며 신곡 ‘마이 러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에디킴이 연주한 크리스털 피아노는 일본 악기 제작사 가와이(KAWAI)에서 제작한 것으로, 일본의 록밴드 엑스재팬(X-JAPAN)의 멤버 요시키가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명하다”며 “국내에는 페어리뮤직(대표 여호진)이 보유하고 있는 피아노가 유일해 높은 희소가치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에디킴이 이번에 피아노 연주를 하며 무대를 꾸미기로 결정된 상황에서 적당한 피아노를 수소문한 끝에 크리스털 피아노가 곡의 콘셉트와 딱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운송 등 어려운 부분들이 있지만 ‘마이 러브’를 좀 더 완벽하게 들려드리기 위해, 또 더 나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크리스탈 피아노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디킴은 지난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싱싱싱(Sing Sing Sing)’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