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프러포즈하며 눈물 흘리자, 아내 정승연 판사 “……”

[헤럴드경제]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4일 화제다.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에게 차 안에서 프러포즈를 했다고 하더라”며 이들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말문을 열었다.이어 오영실은 “당시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라고 말하며 직접 준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여줬다”고 말하며 “송일국은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며 눈물을 펑펑 흘렸지만 아내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화면을 봤다고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대찬인생’ 방송화면 캡처

한편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2008년 결혼식을 올리고 슬하에 대한-민국-만세 세 쌍둥이를 두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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