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걸어서 세계 속으로’의 피지(FIJI) 편이 관심을 끌고 있다.
피지(FIJI)는 남태평양 서부 멜라네시아의 남동부에 있는 섬나라다. 흔희 ‘지상의 마지막 천국’으로도 불리며 환상의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비행기로 11시간 거리다.
피지(FIJI)는 1643년 네덜란드의 탐험가 타스만에 의하여 발견된 후 1874년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970년 10월 영국연방의 일원으로 독립했다. 이어 1987년 10월 공화국 수립 선언 후 영국 연방을 탈퇴했다.
언어는 영어와 피지어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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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신 바다에서 환상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피지[사진 제공=드림 아일랜드] |
종교는 개신교(55.4%), 힌두교(27.9%), 로마가톨릭교(9.1%), 이슬람교(6.3%), 기타(1.3%)로 구성돼 있다.
방송과 함께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피지 참 멋지구나. – 걸어서 세계속으로 보는 중” “걸어서 세계속으로 피지 편 본방 사수중” “오늘 걸어서세계속으로가 안내해 드릴 여행지는 남태평양의 섬나라 피지. 보시면 여러분의 기분도 활짝 피지” 라며 즐거워 했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KBS1 토요일 오전 9시40분에 방영한다.
suntopia@heraldcorp.com




